주요 자산들에 대한 짧은 생각
btc, eth, sol, hype, zec, aster에 대한 현재 관점.
BTC - 일부 초기 홀더들이 공격적으로 던지고 있다는 루머가 있음. 너무 빨리 떨어지고 있어서 별로임. 좋은 자산이지만 지금 당장 pa는 안 좋음.
ETH - 별로임. 실행 가능한 meta가 없고, 지금 상황에서 340b mcap은 너무 무거움. (근데 과매도되면 bid가 들어올 수도 있긴 함)
SOL - 약간 별로임. sol에 도움 될만한 notable meta가 없음. pumpfun trenches는 인공호흡기 달고 있는 수준. tech는 좋지만 그것만으론 부족함. (eth처럼 bid가 들어올 수도 있음)
HYPE - 좋음. 가격 잘 버티는 중이고, 이제 on-chain stocks perps가 생김 ("nvidia onchain"). 아직 장부에 반영 안 된 300m+ usd 규모의 market-buy 대기 중 (hyperliquid strategies inc)
ZEC - 좋긴 한데 hype가 좀 껴있음. 이제 privacy tech는 괜찮은 듯. 많은 btc/eth 고래들에게 좋은 safehaven 역할을 한 것 같음 -> 시장 전체가 하락할 때 상승하는 자산이 되기에 좋은 타이밍이었음. price discovery 단계에 있지만 hype 느낌도 있어서, 열기가 식었을 때 가격이 어디서 유지될지 지켜봐야 함.
ASTER - 약간 별로임. 진지한 트레이더들이 고려하기엔 플랫폼이 충분치 않은 듯. 결국 수많은 hl rivals 중 하나가 될 것 같음. airdrop/buyback 프로그램은 결국 가치 희석으로 이어짐. cz magic은 여전히 가능성 있지만 r/r은 갈수록 안 좋아짐.